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가 올해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관할구역인 부산ㆍ울산ㆍ경남 6개 시ㆍ군에서 녹색일자리 10개 사업에서 일한 상시고용 인원 124명을 비롯한 연인원 3만1천147명을 고용한다.
고용 예정인 녹색일자리는 숲길조사원과 숲길안내인, 숲 해설가, 도시녹지관리원, 무단점유감시원, 숲 가꾸기 사업 등이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림재해모니터링,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은 이미 채용 마무리했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과 6개월 이상 장기실업자,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 가운데 일부는 전문 인력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