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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화보기] 꾼, 오리엔트 특급살인, 기억의 밤


양산시민신문 기자 / mail@ysnews.co.kr입력 : 2017년 12월 05일
ⓒ 양산시민신문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된다. 그러나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 거라는 추측이 나돌기 시작한다.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은 장두칠은 살아있다며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에게 그를 확실하게 잡자고 제안한다. 박 검사의 비공식 수사 루트 사기꾼 3인방 고석동(배성우), 춘자(나나), 김 과장(안세하)까지 합류해 장두칠의 심복 곽승건(박성웅)에게 접근하기 위한 판을 짜기 시작한다.


감독 : 장창원
등급 : 15세 관람가

ⓒ 양산시민신문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이스탄불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초호화 열차 안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완벽한 알리바이를 지닌 용의자 13명과 이를 파헤치는 세계 최고 탐정 에르큘 포와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국 추리 소설의 황금기를 이끈 대표적인 작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을 원작으로 탄탄한 스토리가 주는 숨 막히는 긴장감과 초호화 출연진의 완벽한 열연으로 관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한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감독 : 케네스 브래너
등급 : 12세 관람가

ⓒ 양산시민신문

새 집으로 이사 온 날 밤,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납치된 형 유석(김무열). 동생 진석(강하늘)은 형이 납치된 후 매일 밤 환청과 환각에 시달리며 불안해한다.

납치된 지 19일째 되는 날 돌아온 유석은 그동안의 모든 기억을 잃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돌아온 뒤로 어딘가 변해버린 유석을 의심하던 진석은 매일 밤 사라지는 형을 쫓던 중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된다. 

두 남자의 엇갈린 기억 속 감춰진 살인사건의 진실은 그날 밤, 기억에만 있다.

기억의 밤
감독 : 장항준
등급 : 15세 관람가
양산시민신문 기자 / mail@ysnews.co.kr입력 : 2017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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