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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행운


양산시민신문 기자 / mail@ysnews.co.kr입력 : 2018년 03월 13일
ⓒ 양산시민신문


저 깊은 계곡에서 쌍무지개를 건져올렸으니
나에게도 뭔가 크게 좋은 일이 생기겠지
비록 요행일지라도
비트코인이라도 사 두는 노력 쯤은 해야하겠지
절망은 쌓여만 갈지라도

김광철 시인ㆍ시와시와 회원 사진ㆍ글 제공

※디카시는 사진으로 시적 형상을 포착하고, 그 사진을 문자(5행 이내)로 표현하는 새로운 문학 장르입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mail@ysnews.co.kr입력 : 2018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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