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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깨달음


양산시민신문 기자 / mail@ysnews.co.kr입력 : 2017년 12월 05일
ⓒ 양산시민신문

네게 집중하다
나를 보았다
우주 위엔 네가 있고
소 우주 안에 나는 갇혔다

깨달음은 곧 앎의 겸손

명순녀 시인ㆍ디카시 마니아 회원 사진ㆍ글 제공 

*디카시는 사진으로 시적 형상을 포착하고, 그 사진을 문자(5행 이내)로 표현하는 새로운 문학 장르입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mail@ysnews.co.kr입력 : 2017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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