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6-14 오전 09:30: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통도사 방장에 성파 스님 추대

산중총회서 만장일치 결정
엄아현 기자 / coffeehof@ysnews.co.kr입력 : 2018년 03월 13일
 
ⓒ 양산시민신문  
영림총림 통도사 방장에 성파(사진) 스님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통도사는 지난 9일 설법전에서 열린 방장 선출 산중총회에서 성파 스님을 방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통도사는 지난해 두 차례 방장 선출을 위한 산중총회를 개최했지만, 성원이 안 돼 1년여 동안 방장을 선출하지 못했다. 그러다 방장 공백으로 말미암은 혼란을 막아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해 각 문도회가 사전 조율 끝에 성파 스님을 단독 추천한 것이다.

성파스님은 오는 20일 개원하는 조계종 임시중앙종회에서 추대를 거친 후 10년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방장은 총림을 대표하고 지도ㆍ감독하는 최고 어른이다.

한편, 성파 스님은 전 방장 월하 스님을 은사로 출가, 월하 스님으로부터 사미계와 비구계를 받았다. 1971년 통도사 승가대학을 졸업한 후 총무원 사회부장, 교무부장, 통도사 주지와 제5ㆍ8ㆍ9대 중앙총회 의원을 역임했다.
엄아현 기자 / coffeehof@ysnews.co.kr입력 : 2018년 03월 13일
- Copyrights ⓒ양산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가장 많이 본 뉴스
동영상
교육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28
오늘 방문자 수 : 8,691
총 방문자 수 : 22,960,568
상호: 양산시민신문 / 주소: [50617] 경상남도 양산시 중앙로 206, 4층(북부동) / 발행인·편집인 : 김명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관
mail: mail@ysnews.co.kr / Tel: 055-362-6767 / Fax : 055-362-9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291
Copyright ⓒ 양산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