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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위한 쾌적한 복지 공간 문 활짝

중앙동 희망마을 신축 경로당 개소
김민희 기자 / minheek@ysnews.co.kr입력 : 2018년 03월 13일
ⓒ 양산시민신문

중앙동 희망마을 주민 숙원이었던 경로당 신축이 완료돼 지난 5일 지역 주민과 경로당 회원, 사회단체장, 시ㆍ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희망경로당은 북부동 263-2번지에 총사업비 1억5천만원을 투입해 대지 면적 222㎡, 전체 면적 96.19㎡, 1층 건물로 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2월 준공했다. 

희망마을은 주민 580여명 가운데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가 20% 이상인 곳이다. 1994년에 건축된 마을회관 겸 경로당이 있었으나 건물이 협소하고 시설이 열악해 마을 주민과 어르신들은 경로당 신축을 숙원사업으로 손꼽기도 했다. 이에 양산시가 시유지를 제공하고 경상남도 예산 5천만원과 양산시 예산 1억원을 들여 경로당을 신축하기로 했다. 이날 완공된 경로당을 보며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이 모여 기쁨을 나눴다.

박종상 희망마을 경로당 회장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노인들이 즐겁고 행복한 경로당이 되도록 경로당을 가꿔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흥석 양산시 복지문화국장은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어르신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민희 기자 / minheek@ysnews.co.kr입력 : 2018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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