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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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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시민이 ‘한 책’으로 마음 모은 뜻깊은 시간”
지난 5월 선포식을 시작으로 양산시민이 한 권의 책으로 마음을 모았던 ‘2017 한 도시 한 책 읽기’가 지난 9일 열린 ‘한 책 평가회’로 마무리했다.
김민희 기자 : 2017년 12월 12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책 읽는 도시 양산을 꿈꾸다] 결핍과 상처가 희망의 원동력
‘모두 깜언’에 나오는 사람은 누구나 크고 작은 결핍을 갖고 있다. 결핍은 사람과 사람을 맺어주는 매개가 되고 서로 사랑하는 힘이 된다. 상처를 스스로 치유해 가는 과정에서 사람은 서로를 배려고 이해하며 성..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7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책 읽는 도시 양산을 꿈꾸다] 겨울은 봄을 이기지 못한다
‘모두 깜언’ 속 살문리는 베트남에서 온 작은 엄마, 부모 이혼으로 할머니, 작은 아빠 손에서 자란 유정이, 엄마 없이 씩씩한 광수, FTA로 변한 농촌 현실, 관행농과 무농약, 유기농법 도입 등 대도시 주변 농촌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31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스스로 치유해 가는 아이들, 칭찬해!
사람은 누구나 크고 작은 결핍과 상처를 갖고 살아간다. 유정이는 입천장과 윗입술이 갈라진 구순 구개열(언청이)로 태어났다. 장애가 있는 유정 때문에 불화가 잦던 엄마는 집을 나가고 외지로 떠돌던 아빠도 세..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4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책읽는 도시, 양산을 꿈꾸다] 결핍은 곧 사랑의 힘으로
오랜만에 요청받은 독후감이라 도서관엘 갔더니 책이 다 대출됐다. 대형서점을 찾아 한 권 남은 책을 구석에서 읽어 내려갔다. 독서라곤 전공과 관련한 인문학 책이 대부분인 나에게 오랜만에 읽는 청소년 장편소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책읽는 도시, 양산을 꿈꾸다]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삶을 꿈꾼다
나는 초등학교 때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통해서 김중미 작가를 처음 알게 됐고, 고등학교에 와서는 소설 ‘꽃섬고개 친구들’로 다시 한 번 작가와 글로 인연을 맺었다. ‘모두 깜언’은 세 번째로 읽은 김중미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9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책읽는 도시, 양산을 꿈꾸다] 결핍의 힘
‘할아버지 무덤가에 붓꽃이 피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하는 김중미 작가의 장편 소설 ‘모두 깜언’을 읽으려 손에 쥐고는 쉽게 놓아지지 않았음에 한 번 놀랐고, 이야기 속에 보여 지는 살문리 동네 구석구석 풍..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릴레이 독서평] 평범한 일상을 감사하는 방법
최근 우리 사회는 무척 빠르게 변하고 있다. 도시뿐 아니라 시골도 변화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 하지만 작가는 이런 변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서로 위로하고 감사하는 인간관계를 도농복합지역 다문화 가정을 배..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9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릴레이 독서평] “양산시민 여러분, 꿍어, 꿍안, 꿍떰!”
‘모두 깜언’이 주는 감흥은 마지막 책장까지 이어졌다. 책을 덮고도 한참 동안이나 책 속 유정이, 광수, 지희, 우주가 내 옆에서 쫑알쫑알 하는 것만 같다. 책을 읽는 내내 도농 복합도시인 우리 양산 모습과 내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2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풀뿌리 독서 운동으로 성숙하고 아름다운 지역 만든다”
“원주시민 모두가 한 권의 책을 읽는다면?” 강원도 원주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 이런 의문에서 시작했다.
김민희 기자 : 2017년 06월 20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시민 기대 부응하는 독서 정책으로 ‘독서문화도시’ 꿈꾼다
충청북도 청주시는 책의 도시다.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인 ‘직지(直指)’를 찍어낸 흥덕사가 있던 곳이며 그 터에 ‘청주고인쇄박물관’을 건립해 조상들의 찬란했던 인쇄 문화를 재조명하는 고장이다.
김민희 기자 : 2017년 06월 13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대한민국 책의 도시’ 위한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발걸음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5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평균 독서율(지난 1년간 1권 이상 일반 도서를 읽은 사람 비율)은 성인 65.3%, 학생 94.9%로 나타났다. 2년 전보다 성인은 6.1%..
김민희 기자 : 2017년 06월 05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올해의 책, 작가와 함께 이야기하다
양산시립도서관(관장 김민서)은 지난 20일 지역 초등학생 3~6학년 50명을 대상으로 한 도시 한 책 읽기 어린이 부문 선정도서인 ‘황산강 베랑길’ 저자 이하은 씨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했다. 현재 원..
김민희 기자 : 2017년 05월 30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한 책 읽기’ 통해 다 함께 ‘책 읽는 도시’로 성큼성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 시민이 1년에 공통된 한두 권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1998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시작해 미국 38개 주 90여개 도시와 영국, 캐나다, 호주로 퍼져나간 독..
김민희 기자 : 2017년 05월 30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책으로 하나 되는 양산, 책으로 통하는 양산”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이 양산에서도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 13일 웅상회야제 개막식과 함께 ‘2017 한 도시 한 책 읽기’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이 열린 것.
김민희 기자 : 2017년 05월 16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오는 20일 “도서관에서 올해의 책과 함께 놀아요!”
양산시립도서관(관장 김민서)은 ‘책으로 통하는 양산, 한 도시 한 책 읽기’ 활동의 하나로 오는 20일, ‘독서하는 어린이 DAY’를 진행한다.
김민희 기자 : 2017년 05월 08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양산을 대표하는 올해의 책, 다 같이 읽어 볼까요?”
양산시가 올해 첫 시도하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도서로 모두 깜언(김중미, 성인 부문)과 황산강 베랑길(이하은, 아동 부문)이 선정됐다. 양산시립도서관은 한 권의 책으로 시민이 소통하는 양산시 구현을 ..
김민희 기자 : 2017년 04월 25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같은 책 읽고 생각 나눠요” 책으로 통하는 양산 만들기
양산시립도서관이 한 권의 책으로 시민이 소통하는 양산시 구현을 위해 올해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은 양산 대표 도서를 선정해 시민이 공통적인 문화적 체험을 경험하게 함으..
김민희 기자 : 2017년 03월 21일
[책 한 권으로 하나되는 양산] 한 도시 한 책 읽기 ‘한 책 전파단’ 모집
양산시립도서관이 올해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 운동을 함께 끌어나갈 자원봉사단 ‘한 책 전파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한 책 전파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뉘어 있다. 온라인 봉사활동자는 한 책 독서..
김민희 기자 : 2017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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