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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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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양프리카’ 오명 쓰지 않으려면
‘폭염’의 대명사는 대구였다. 대구와 아프리카의 합성어인 ‘대프리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다. 하지만 최근 영남권, 특히 양산의 기온도 심상치 않다. 폭염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밀양과 서부경남 등에 밀려(?) ..
홍성현 기자 : 2018년 07월 17일
[데스크칼럼] 통도사 세계유산 등재 이후
통도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영주 부석사, 안동 봉정사, 보은 법주사, 공주 마곡사, 해남 대흥사, 순천 선암사와 함께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세계유산 목록에 올랐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07월 10일
[데스크칼럼] 바람은 다시 불 수 있다
7월은 전국 각지에서 새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시작했다. 새로운 지방정부가 깃발을 세운 것이다. 양산시 역시 지방자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민선 7기와 제7대 시의회가 막을 올렸다. 양산시민은 지역 정치 역..
홍성현 기자 : 2018년 07월 03일
[데스크칼럼] 스치듯 안녕
누구나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가고자 하는 지역에 지인이 산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전화를 걸어 정보를 얻는 것이다. 어디가 좋은지, 어디를 봐야 하는지, 뭘 먹어야 하는지….
홍성현 기자 : 2018년 06월 26일
[데스크칼럼] 6.13지방선거를 마무리하며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양산지역 정치사에 한 획을 긋는 선거로 남게 됐다. 과정과 결과 모두 그동안 치러온 지방선거와 판이했기 때문이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06월 19일
[데스크칼럼] 네거티브 선거, 어떻게 봐야 하나?
“선동은 한 문장으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독일의 정치인이자 나치스 정권 선전장관이었던 괴벨스가 남긴 말이다. 이 말은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06월 05일
[데스크칼럼] 지방선거 정당공천제를 폐지하라
주사위는 던져졌다. 지난 24~25일 진행된 6.13지방선거 후보등록이 마감됐다. 이로써 지방선거에 나설 후보가 모두 확정됐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29일
[데스크칼럼] 삶의 질 향상은 사소함에 있다
D-24.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지 않는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선거철이다. 이번 선거가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선거보다 상대적으로 화제성은 적지만 가장 많은 후보가 경쟁하고,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지역 ..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21일
[데스크칼럼] 27만명의 우공(愚公)이 있다면…
지난 10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나 혼자 불법주차와의 전쟁’이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화제가 됐다. 내용은 이렇다. A 씨는 인천 남동구에 있는 한 도로를 지나다니며 “왜 차가 인도에 있고, 사람이 차도로 다니..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15일
[데스크칼럼] 세상의 모든 불효자들
자식을 낳고 키워봐야 부모 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던가. 20개월 된 딸아이를 키우다 보니 그제야 그 말의 참뜻이 와 닿는다. 일상을 무덤덤하게 지내다가 5월이 돼서야 부모님이 생각나는 것을 보니 나 역시 세상의..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08일
[데스크칼럼] 만남
“통일이 되면 북한 친구들과 말도 놓고 친하게 지낼 수 있나요?”, “북한으로 수학여행도 갈 수 있게 되는 건가요?”, “기사를 보니까 리설주라는 이름이 자주 등장하는데 김정은 위원장과 어떤 사이인지 궁금합..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01일
[데스크칼럼] 청년상인의 도전에 힘찬 박수를
‘흥청망(望)청’이 첫걸음을 뗐다. 흥청망(望)청은 양산남부시장 2층에 문을 연 청년몰이다. 청년상인의 장사가 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흥청망(望)청’이라 이름 지은 청년몰은 39세 미만 청년상인에게 창..
홍성현 기자 : 2018년 04월 24일
[데스크칼럼] 딜레마
“그래 네 말이 맞다. 듣고 보니 네 말도 맞구나” 이렇게 속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우리 생활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현안은 결국 하나의 결론을 요구한다. 문제는 그 결론에 모두가 만족할 ..
홍성현 기자 : 2018년 04월 17일
[데스크칼럼]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양산사람이다” 현재 양산에 살고 있는 34만명이 넘는 사람 가운데 머뭇거림 없이 이렇게 자신을 소개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10% 남짓할 것으로 추정되는 토박이들 정도일까? 80~90%에 이르는 외지 유..
홍성현 기자 : 2018년 04월 10일
[데스크칼럼] 모든 것이 좋을 순 없다
우리나라에서 도시가 커지는 과정을 살펴보면 도시 성장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 바로 신도시 개발이다. 서울 강남이 대표적인 사례다. 강남은 1970년 강북지역 인구 과밀화 해소를 위해 시작한 신도시 개발 사업이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04월 03일
[데스크칼럼] 내 삶을 바꿀 동네 정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자신의 기호와 이름이 적힌 어깨띠를 두르거나 옷을 입고 명함을 돌리는 등 선거관리위원회가 정한 제한적인 범위 안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인지도 측면에서 다소 여유 있는(?) 현역 단체..
홍성현 기자 : 2018년 03월 27일
[데스크칼럼] 불청객
유난히 길고 매섭던 한파가 몰아쳤던 지난겨울도 어느덧 훈풍에 밀려나고,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만큼이나 마음도 들뜨는 계절 ‘봄’이다.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을 타고 상춘객의 발길도 흐드러지게 핀 꽃을 따라 분..
홍성현 기자 : 2018년 03월 20일
[데스크칼럼] 자격
중국 당나라 2대 황제 당태종 이세민, 우리 역사에서는 고구려를 침략한 원흉이지만 중국에서는 청나라 강희제와 함께 명군의 표상으로 일컬어지는 인물이다. 그가 다스릴 당시 당나라는 정치ㆍ경제ㆍ문화ㆍ예술 등 ..
홍성현 기자 : 2018년 03월 13일
[데스크칼럼] 우리는 지지 않았다
“내 마음은 지지 않아” 지난해 12월 작고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송신도 할머니의 생전 말씀이다. 송 할머니는 일본에서 살았던 한국인 피해자로는 유일하게 1993년 일본 정부를 상대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
홍성현 기자 : 2018년 03월 06일
[데스크칼럼] 결국, 관심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25일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대회 전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쇼트트랙과 김연아 선수 영향으로 인기가 한층 높아진 피겨스케이팅, 남북 단일팀을 구성한 여자 아이스하키 ..
홍성현 기자 : 2018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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