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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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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축제에도 쉼표가 필요하다
여행과 축제는 일상을 벗어나는 일탈이라는 점에서 비슷한 속성을 갖고 있다. 쳇바퀴 돌듯 매일 경험해야 하는 시간과 공간이 아니라 낯선 시간과 공간에서 낯선 이들과 함께 부대끼는 경험은 무뎌진 감각을 일깨우..
이현희 기자 : 2017년 10월 17일
[데스크칼럼] 양산을 되돌아보다
가을은 뒤를 돌아보게 하는 계절이다. 모든 것이 새롭게 다가오는 설레는 봄을 지나 뜨거운 햇볕이 일상을 집어삼킬 듯 이글거리는 여름을 겪고 나면 가을은 선선한 바람과 함께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날을 되돌아..
이현희 기자 : 2017년 09월 29일
[데스크칼럼] 김영란 법과 알렉산더의 칼
기자라는 직업이 가진 장점 가운데 하나가 다양한 삶의 이력을 가진 이들을 늘 만난다는 사실이다. 사람을 만나는 일은 늘 설레고 부담스러운 일이다. 더구나 나와 전혀 다른 삶의 궤적을 가진 이들 이야기를 듣는 ..
이현희 기자 : 2017년 09월 26일
[데스크칼럼] 사과하지 않는 어른들의 나라
‘쏘리(Sorry), 스미마셍(すみません)’ ‘죄송합니다’라는 뜻을 가진 영어와 일본어 표현이다. 외국에 나가보면 습관적으로 죄송하다, 미안하다는 표현을 자주 쓰는 모습을 본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9월 19일
[데스크칼럼] 낮도깨비
우리나라 민속신앙에 자주 등장하는 도깨비는 여느 귀신과 달리 때론 허술한 모습으로 사람에게 다가선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9월 12일
[데스크칼럼] 무녀리가 바라본 첫 세상
“식사하셨습니까?” 세상 모든 나라마다 자신 언어로 사용하는 인사말이 있다. 유독 우리나라 인사말 가운데 “식사하셨습니까?”라는 인사는 다른 나라와 다른 느낌을 준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9월 05일
[데스크칼럼] 우리에겐 즐거운 경쟁
사실 체질적으로 ‘경쟁’이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워낙 베짱이 성격을 가진 탓에 무언가 치열하게 부딪치고 애를 쓰는 일이 익숙하지 않다. 어린 시절부터 경쟁을 중시하는 문화 속에서 자라다보니 정작 성인..
이현희 기자 : 2017년 08월 29일
[데스크칼럼] 양산은 가야의 혼이 스민 곳
최근 영호남 지자체들 가야사 마케팅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지역의 가야 역사ㆍ유적 연관성을 찾아내 관광자원화 등 지역개발에 접목하려는 목적에서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가야사 연구와 복원을 강조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2일
[데스크칼럼] 기온보존 법칙
“내 더위 사려!” 우리 조상들은 정월대보름이면 이른 아침 지인을 찾아 더위팔기를 하곤 했다. 음력으로 한 해 첫 날 곧 다가올 모진 더위를 이기려는 풍습이다. 굳이 지인에게 더위를 팔아먹는 짓궂음이라기보다 ..
이현희 기자 : 2017년 08월 16일
[데스크칼럼] 당신의 휴가는 안녕하십니까?
여행이 주는 즐거움은 낯선 환경과 문화 그리고 낯선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느끼는 ‘낯섦’이다. 일상에서 벗어나는 일 자체가 주는 짜릿함에다 그동안 스스로를 가둬온 많은 시선에서 벗어나는 일 또한 여행의 즐..
이현희 기자 : 2017년 08월 08일
[데스크칼럼]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또는 답정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Procrustean bed)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 이야기 주인공인 프로크루스테스는 아테네로 가는 길목을 지키다 지나가는 행인을 유인해 집 안에 들어오게 한다. 곧 편안하..
이현희 기자 : 2017년 07월 25일
[데스크칼럼] 철없는 남편의 여름밤
“돈이 좋구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한 후 요즘 들어 아내가 자주 하는 말이다. 결혼 후 큰마음 먹고 집을 사고 여름마다 우린 문을 활짝 열어놓고 살았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7월 18일
[데스크칼럼] 민주주의와 전문가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의사결정과정에 너무 많은 주장이 앞서면 바람직한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는 뜻을 가진 속담이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7월 11일
[데스크칼럼] 환상 속의 그대
사람은 누구나 진실을 추구한다. 때론 불편한 진실 앞에 절망하면서도 늘 진실이 가장 큰 가치라고 믿고 있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7월 04일
[데스크칼럼] 누울 자리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는 옛말이 있다. 어떤 일을 할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생각해 미리 살피고 일을 시작하라는 의미다. 결과를 예측한다는 뜻은 시작부터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야 한다는..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7일
[데스크칼럼] 분노와 망각의 시간
함께 분노했고, 함께 아파했다. 지난 주 양산은 물론 전국에서 가장 크게 주목받은 사건이 있다. 지난 8일 양산지역 한 아파트 도색작업을 하던 40대 인부가 건물 아래로 떨어져 사망한 사건이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6월 20일
[데스크칼럼] 40대의 정치학
불혹(不惑). 공자는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갈팡질팡하거나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게 된다”는 의미로 40대를 규정했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6월 13일
[데스크칼럼] 신도시의 그늘
교육이 백년대계(百年大計)란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다. 국민 모두가 교육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누구나 전문가처럼 문제점 하나 둘쯤 이야기하곤 한다. 교육문제는 복잡한 사회 각 분야가 씨줄과 날줄처럼 걸쳐 있..
이현희 기자 : 2017년 06월 05일
[데스크칼럼] 눈 먼 쌈짓돈은 지역에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일거수일투족이 연일 화제다. 스스로 권위를 내려놓은 파격이 고스란히 국정지지율로 되돌아가는 모양새다. 어찌 보면 관행이란 이름으로 모두가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인 비정상을 정상으로 ..
이현희 기자 : 2017년 05월 30일
[데스크칼럼] 회야강은 거꾸로 흐른다
올해 양산웅상회야제 주제는 ‘회야강은 거꾸로 흐른다’였다. 뜬금없이 회야강이 거꾸로 흐른다니…. 사실 회야강은 우리나라에서 남에서 북으로 흐르는 몇 되지 않는 하천 가운데 하나다. 한국 지형 특성상 대부분..
이현희 기자 : 2017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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