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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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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삶의 질 향상은 사소함에 있다
D-24.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지 않는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선거철이다. 이번 선거가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선거보다 상대적으로 화제성은 적지만 가장 많은 후보가 경쟁하고,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지역 ..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21일
[데스크칼럼] 27만명의 우공(愚公)이 있다면…
지난 10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나 혼자 불법주차와의 전쟁’이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화제가 됐다. 내용은 이렇다. A 씨는 인천 남동구에 있는 한 도로를 지나다니며 “왜 차가 인도에 있고, 사람이 차도로 다니..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15일
[데스크칼럼] 세상의 모든 불효자들
자식을 낳고 키워봐야 부모 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던가. 20개월 된 딸아이를 키우다 보니 그제야 그 말의 참뜻이 와 닿는다. 일상을 무덤덤하게 지내다가 5월이 돼서야 부모님이 생각나는 것을 보니 나 역시 세상의..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08일
[데스크칼럼] 만남
“통일이 되면 북한 친구들과 말도 놓고 친하게 지낼 수 있나요?”, “북한으로 수학여행도 갈 수 있게 되는 건가요?”, “기사를 보니까 리설주라는 이름이 자주 등장하는데 김정은 위원장과 어떤 사이인지 궁금합..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01일
[데스크칼럼] 청년상인의 도전에 힘찬 박수를
‘흥청망(望)청’이 첫걸음을 뗐다. 흥청망(望)청은 양산남부시장 2층에 문을 연 청년몰이다. 청년상인의 장사가 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흥청망(望)청’이라 이름 지은 청년몰은 39세 미만 청년상인에게 창..
홍성현 기자 : 2018년 04월 24일
[데스크칼럼] 딜레마
“그래 네 말이 맞다. 듣고 보니 네 말도 맞구나” 이렇게 속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우리 생활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현안은 결국 하나의 결론을 요구한다. 문제는 그 결론에 모두가 만족할 ..
홍성현 기자 : 2018년 04월 17일
[데스크칼럼]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양산사람이다” 현재 양산에 살고 있는 34만명이 넘는 사람 가운데 머뭇거림 없이 이렇게 자신을 소개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10% 남짓할 것으로 추정되는 토박이들 정도일까? 80~90%에 이르는 외지 유..
홍성현 기자 : 2018년 04월 10일
[데스크칼럼] 모든 것이 좋을 순 없다
우리나라에서 도시가 커지는 과정을 살펴보면 도시 성장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 바로 신도시 개발이다. 서울 강남이 대표적인 사례다. 강남은 1970년 강북지역 인구 과밀화 해소를 위해 시작한 신도시 개발 사업이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04월 03일
[데스크칼럼] 내 삶을 바꿀 동네 정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자신의 기호와 이름이 적힌 어깨띠를 두르거나 옷을 입고 명함을 돌리는 등 선거관리위원회가 정한 제한적인 범위 안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인지도 측면에서 다소 여유 있는(?) 현역 단체..
홍성현 기자 : 2018년 03월 27일
[데스크칼럼] 불청객
유난히 길고 매섭던 한파가 몰아쳤던 지난겨울도 어느덧 훈풍에 밀려나고,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만큼이나 마음도 들뜨는 계절 ‘봄’이다.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을 타고 상춘객의 발길도 흐드러지게 핀 꽃을 따라 분..
홍성현 기자 : 2018년 03월 20일
[데스크칼럼] 자격
중국 당나라 2대 황제 당태종 이세민, 우리 역사에서는 고구려를 침략한 원흉이지만 중국에서는 청나라 강희제와 함께 명군의 표상으로 일컬어지는 인물이다. 그가 다스릴 당시 당나라는 정치ㆍ경제ㆍ문화ㆍ예술 등 ..
홍성현 기자 : 2018년 03월 13일
[데스크칼럼] 우리는 지지 않았다
“내 마음은 지지 않아” 지난해 12월 작고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송신도 할머니의 생전 말씀이다. 송 할머니는 일본에서 살았던 한국인 피해자로는 유일하게 1993년 일본 정부를 상대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
홍성현 기자 : 2018년 03월 06일
[데스크칼럼] 결국, 관심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25일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대회 전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쇼트트랙과 김연아 선수 영향으로 인기가 한층 높아진 피겨스케이팅, 남북 단일팀을 구성한 여자 아이스하키 ..
홍성현 기자 : 2018년 02월 27일
[데스크칼럼] 글루미 설데이 - 설이 즐겁지 않은 청년들
어릴 적, 명절은 ‘즐거움’과 같은 뜻이었다. 새 옷이며, 새 신발이며, 오랜만에 만나는 사촌들과 즐거운 놀이에다 맛있는 음식들, 거기에 친척 어르신들이 주는 용돈까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찾아오는 명절은 ..
홍성현 기자 : 2018년 02월 13일
[데스크칼럼] 당신의 안전은 안녕하십니까?
또다시 대형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 12월 21일 29명의 생명을 앗아간 충북 제천 화재 참사 이후 불과 37일밖에 지나지 않았다. 지난달 26일 발생한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인해 지금까지 43명이 사망하고, 148..
홍성현 기자 : 2018년 02월 06일
[데스크칼럼] 내가 그리는 양산
지난 2016년 4월 13일 치러졌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한 달 앞두고 짧은 동영상 한 편이 화제가 됐다. ‘청춘씨:발아’라는 대안매체에서 만든 2분 36초짜리 동영상은 한 청년이 길을 걸으면서 뽑지 말아야 할 정..
홍성현 기자 : 2018년 01월 30일
[데스크칼럼] 소통의 진화
상언(上言)과 격쟁(擊錚), 그리고 능행(陵幸). 우리 역사에서 소통의 군주로 손꼽히는 정조대왕이 백성과 직접 소통하고자 하는 정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01월 23일
[데스크칼럼] 별일 없이 산다
해마다 새해가 되면 기관ㆍ단체장은 신년사를 발표한다. 의례적인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신년사에서는 그들의 철학과 의지, 관심사, 올 한 해의 방향 등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구성원들은 신년사에 귀를 기울..
홍성현 기자 : 2018년 01월 16일
[데스크칼럼] 개띠 해에 일어난 일
60년 전 황금 개띠 해에 태어난 이들은 개띠 해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다. 이른바 ‘58년 개띠’. 이들은 한국전쟁으로 어수선했던 사회 분위기가 수습된 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 대표 주자로, 격동의 현대사를 온몸..
홍성현 기자 : 2018년 01월 09일
[데스크칼럼] 하산(下山)
중국 무협 소설이나 영화를 보면 등장하는 장면이 있다. 주인공이 복수를 위해 무예를 익히려 스승을 찾아 헤매다 어렵사리 무림 고수를 만난다. 처음에 고수는 스승이 되길 거부하지만 곧 주인공을 제자로 받아들인..
이현희 기자 : 2017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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