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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가을이 내려앉았다
범어고 숲사랑 학생들과 함께 걸었던 중부산성 테마길. 발맞춰 걷는 청춘의 웃음소리처럼 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이 머리 위에 떠 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기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그림책] 엄마, 잠깐만
화제초등학교 가족 캠프에 우리 가족이 참가했다. 캠핑을 하고 우클레나 밴드가 ‘엄마, 잠깐만’을 읽고 노래도 불러줬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기고]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약자를 위한 버팀목, 주택임대차보호법
지난해 2월 ‘옥탑방’을 임차해 생활해 온 청년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1년만 지내고 좀 더 나은 곳으로 옮길 생각에 계약 기간을 1년으로 정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1년을 훌쩍 넘긴 지금까지도 여전히 옥탑..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데스크칼럼] 축제에도 쉼표가 필요하다
여행과 축제는 일상을 벗어나는 일탈이라는 점에서 비슷한 속성을 갖고 있다. 쳇바퀴 돌듯 매일 경험해야 하는 시간과 공간이 아니라 낯선 시간과 공간에서 낯선 이들과 함께 부대끼는 경험은 무뎌진 감각을 일깨우..
이현희 기자 : 2017년 10월 17일
[기고] [안전한 양산 건강한 일터 365일] 가을철 3대 발열성 질환을 조심하자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은 등산이나 산책 등 야외활동을 하기에 좋은 계절이지만 잦은 야외활동 시 조심해야 할 것이 바로 진드기에 인한 바이러스 감염이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기고] [초대 詩] 어머니, 손바닥을 보다
가슴이 가슴을 트는 길 마주 잡은 온기로 문이 열린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화요칼럼] 매장문화재정보지리시스템 활용과 홍보
인간 행위 총체를 우리는 문화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 문화 형태 중 물질적 산물을 문화재라 할 수 있다. 문화재는 유ㆍ무형 문화재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지금 살고 있는 이 땅에는 우리 선조가 남겨놓은 수많은 문..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기고] [희망웅상 행복한 세상] 침묵
우리는 항상 소리와 함께 산다. 자연 소리, 도시 소음과 더불어 끊임없이 사람들 말소리를 듣는다. 어디 그뿐이랴. 바깥에서 들리는 말소리만으로는 부족하기라도 한 듯 내 마음은 이런저런 생각들 소리를 쉴 새 없..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기자의 눈] 며느리의 딸
긴 연휴, 각자 삶을 사느라 바빴던 친구들이 오랜만에 모였다. 10대에 만났던 친구들은 어느덧 30대를 바라보는 나이가 됐고, 시험 성적과 학교 선생님 이야기로 웃고 울었던 우리는 직장과 집안 이야기로 분노하고 ..
김민희 기자 : 2017년 10월 17일
[기자의 눈] 꼴불견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이 10년 만에 정권을 다시 잡았다.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지지율도 50%대에 육박한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18%) 보다 두 배 이상이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참 좋은 시절이다.
장정욱 기자 : 2017년 09월 29일
[화요칼럼] “감사합니다. 이웃분들”
가을 문턱에 서 있는 달, 9월이다. 9월에 들어서는 첫 주말에 필자는 배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양산이 아닌 진해에서 예식을 올렸음에도, 마을분들이 축하인사와 함께 참 많이도 와주셨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9일
[기고] [빛과 소금] 용서한다는 것
우리는 흔히 ‘용서한다’란 말을 종종 한다. 그런데 이 말뜻을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지 싶다. ‘용서’라는 말에 대해 국어사전에는 이렇게 설명돼 있다. “지은 죄나 잘못에 대해 꾸짖거나 벌을 주지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9일
[기고]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알기] 기준소득월액 신고와 납부예외 신청
현재 종사하는 업무에서 얻는 월 소득을 신고하면 됩니다. 다만, 월 소득이 일정하지 않을 경우에는 월평균 소득을 계산해 이에 따라 신고하면 되는데, 이때 소득이란 농업ㆍ임업ㆍ어업소득과 사업소득, 근로소득,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9일
[데스크칼럼] 양산을 되돌아보다
가을은 뒤를 돌아보게 하는 계절이다. 모든 것이 새롭게 다가오는 설레는 봄을 지나 뜨거운 햇볕이 일상을 집어삼킬 듯 이글거리는 여름을 겪고 나면 가을은 선선한 바람과 함께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날을 되돌아..
이현희 기자 : 2017년 09월 29일
[기고] [초대 詩] 술 한 잔의 위로
숨겨둔 아픔의 비밀을 엿보며 설움에 겨운 눈물 닦아주다 정들어버린 외로움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9일
[포토에세이] [포토뉴스] 천성산의 가을
하늘이 자꾸만 높아가는 가을이 어느덧 깊어간다. 머리 위로 구름을 벗삼고 발 아래 벼가 고개 숙이는 천성산 자락. 그 속에 내일을 준비하는 양산사람들 삶이 익어간다. 사진은 명동마을에서 바라본 천성산.
이현희 기자 : 2017년 09월 29일
[기고] [우리말 둘레길] 개울ㆍ도랑ㆍ강에 대한 말
‘눈 속에 흘린 피의 흔적’이라는 마르케스 단편소설이 생각난다. 거기에는 남녀 주인공이 나온다. 빌리는 부모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잡초처럼 자란 건달이고 네나는 귀족 출신으로 서구 교육을 받았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9일
[기고] [우리 몸에 좋은 한방 이야기] 가을철 한방 다이어트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과 함께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 계절 가을도 무르익고 있다. 가을은 기본적으로 살이 잘 찌는 시기인데, 여름철 힘들었던 다이어트 보람도 없이 요요현상을 겪게 되거나, 별다른..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9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어름사니
중심 잡는 막대 하나 고독한 섬에 홀로 남은 몸짓 에워싸는 함성 속에 아리랑도 줄을 타 외줄은 탄탄하게 넌출거린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9일
[화요칼럼] YMCA 이사 그리고 창조적 상상의 시작
양산YMCA가 5년 중부동 시대를 마치고 남부시장 근처로 이사를 했다. 그리고 9월 한 달 동안 세 번 이전행사를 가졌다. 한 번의 입주예배와 또 한 번 청소년과 청년회원들이 만든 입주파티, ‘젊은 것들의 입주반상..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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