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5-21 오후 04:39: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오피니언
출력 :
[포토에세이] [디카시] 부처님 휴가
속세의 소원이 쌓인다는 건 살기 힘들다는 것 부처님 오늘도 바쁘시겠다 내 소원 말하려니 염치가 없네 부처님 휴가는 언제쯤 일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기고]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뺑소니
올봄에는 유난히 비가 잦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봄비라 하기에는 거센 빗발을 뚫고서 밤중에 차를 모는 남자가 있습니다. 비도 비지만 가로등도 변변찮고 게다가 주택들 사이로 난 왕복 2차선의 도로가 좁기도 해서..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화요칼럼] [화요칼럼] 판문점 선언과 남북공동 문화재 발굴조사
얼마 전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개최됐다. 이를 계기로 2016년 북한 핵실험 이후, 남북 간 단절국면에서 화해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렇게 화해국면이 오면 제일 먼저 이뤄지는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기고] [특별 기고] 고교 평준화가 시행되면 학력이 떨어진다고요?
요즘 우리 지역(양산)에선 고교 평준화가 한창 추진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몇몇 분들은 고교 평준화에 대한 이런저런 걱정거리들을 쏟아내곤 한다. 학군 문제, 학교통학 거리 문제, 고교선택의 자유권 박탈 문제 등..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오피니언] `안전난간, 작업발판, 보호구 착용` 추락사고 예방의 기본
계절의 여왕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과 같은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다시 한번 새기는 가정의 달이다. 하지만 지금 이 시각에도 매일 250여명의 아빠, 엄마, 아들과 딸이 산업재해로 인해 다치거나 질병에 걸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데스크칼럼] 삶의 질 향상은 사소함에 있다
D-24.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지 않는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선거철이다. 이번 선거가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선거보다 상대적으로 화제성은 적지만 가장 많은 후보가 경쟁하고,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지역 ..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종교칼럼] [빛과 소금] 꽃으로 퉁칠 생각 말아라
성경은 효에 대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게 여긴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출20:12) 이 말씀은 십계명 중 다섯 번째의 계명이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5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사랑은
받아주고 안아주며 눈부셔하는 교감 너를 살리고 나도 살아 서로에게 번지는 일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5일
[화요칼럼] 숙성되지 못한 말은 침묵보다 못하다
현대인들은 말(言)의 힘이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공감을 얻는 말 한마디는 개인뿐만 아니라 조직과 공동체의 운명을 바꿔놓기도 한다. 말의 힘이 개인 경쟁력을 평가하는 잣대가 된 지도 오래다. 세대를 넘어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5일
[기고]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취업과 국민연금
국민연금이 적용되는 사업장에 들어가면 지역가입자에서 사업장가입자로 전환됩니다. 지역가입자란 18세 이상 60세 미만 사업장가입자가 아닌 사람으로 개인별로 연금보험료를 내는 사람을 말합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5일
[데스크칼럼] 27만명의 우공(愚公)이 있다면…
지난 10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나 혼자 불법주차와의 전쟁’이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화제가 됐다. 내용은 이렇다. A 씨는 인천 남동구에 있는 한 도로를 지나다니며 “왜 차가 인도에 있고, 사람이 차도로 다니..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15일
[기고] [초대 詩] 독백
풍경 소리에 새벽을 여니 모든 생물이 눈을 뜬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5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실버 음악회
수십 년 굴러온 바퀴가 오래된 꽃의 노래를 듣는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8일
[기고] [우리말 둘레길] 떡에 대한 말 2
오십 고개를 넘으니 나도 중년인가 싶다. 이제 남은 삶이 살아온 것에 비해 더 짧다. 삶이 얼마나 남았을까. 올 때는 순서가 있어도 갈 때는 순서가 없다는데.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8일
[화요칼럼] 다산신도시 택배 문제와 ‘한 평 카페’ 그리고 ‘양산시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조례’에 대한 생각
얼마 전 뉴스를 통해 다산신도시 택배 논란에 대한 보도가 있었다. 남양주 다산신도시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 택배 배달을 둘러싼 ‘갑질’ 논란이 문제였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8일
[기고] [특별기고] 양산시의 고교평준화를 기대하며
내가 고등학교 평준화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20여년 전, 양산군이 양산시로 승격할 무렵인가 싶다. 선배 교원들과 양산 교육의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하는 교육모임(양우회)을 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8일
[데스크칼럼] 세상의 모든 불효자들
자식을 낳고 키워봐야 부모 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던가. 20개월 된 딸아이를 키우다 보니 그제야 그 말의 참뜻이 와 닿는다. 일상을 무덤덤하게 지내다가 5월이 돼서야 부모님이 생각나는 것을 보니 나 역시 세상의..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08일
[기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그림책] 행복한 지게
장날만 되면 붕어빵 사들고 “집 따라야(집 딸아)”하고 부르시던 아버지 생각이 났다. 오빠랑 동생이랑 싸우면 막대기 들고 참 많이도 잡으러 다니셨던 아버지…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8일
[기고] [한의학과 생활건강] 불안장애
현대 사회가 점차 각박한 경쟁사회로 변하면서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긴장하게 됩니다. 긴장된 몸은 다시 이완해야 몸이 부담을 느끼지 않고 건강한 상태..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1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남북정상회담
남과 북 형제의 만남 대~ 한민국 짝짝짝~ 짝짝 통~일을 이~루자 목 터져라 외치는 흥분 조심해라, 실핏줄 터질라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1일
   [1]  [2] [3] [4] [5] [6] [7] [8] [9] [10]       
 
가장 많이 본 뉴스
동영상
교육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2,094
오늘 방문자 수 : 9,176
총 방문자 수 : 22,195,809
상호: 양산시민신문 / 주소: [50617] 경상남도 양산시 중앙로 206, 4층(북부동) / 발행인·편집인 : 김명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관
mail: mail@ysnews.co.kr / Tel: 055-362-6767 / Fax : 055-362-9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291
Copyright ⓒ 양산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