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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디카시]한 권의 책
디카시는 사진으로 시적 형상을 포착하고, 그 사진을 문자(5행 이내)로 표현하는 새로운 문학 장르입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기고] [특별기고] 청렴 생활 실천으로 청렴 사회 만들자
요즘 공공기관 채용비리 문제가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우리은행 채용비리’ 등은 결국 금감원 부원장보가 구속기소되는 사태로까지 번지고 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명예훼손죄에 대해
며칠 전 사장으로부터 때아닌 호출을 받은 남자가 있습니다. 사장 앞에는 등기로 옴 직한 우편물 하나가 놓여있었고, 그 안에는 ‘○○○ 과장이 아내가 있으면서도 사내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내용의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데스크칼럼] 탄핵 1년, 다시 지역을 말하다
한 영화인이 말하길 “우리나라처럼 영화 소재가 풍부한 나라도 없다”고 한다. 특히 근대 100년 동안 역사를 돌이켜보면 말 그대로 ‘파란만장’한 세월을 보내왔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12월 12일
[오피니언] 기부행위와 미풍양속
이제 다사다난했던 2017년 달력도 한 장밖에 남지 않았다, 이맘때쯤 각종 모임이나 행사에 참석할 기회도 많아진다, 또 평소 친교가 있던 분들과 선물 등을 주고받으면서 서로 마음을 나누기도 하고, 주변 소외된 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기고] [독자 詩] 풍경
구름 멀거니 싱겁게 흩어진다. 모든 것을 내놓은 산둥성이는 고요를 끌어안고 고독의 움막을 지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화요칼럼] 타 지역 고교평준화,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대한민국 현대 교육사 가운데 가장 논란이 첨예했던 교육정책을 선정하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고교평준화 정책을 꼽는다. 1974년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해 이명박 정부에 이르기까지 논란의 중심에 있던 고교평준화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기자의 눈] ‘체험’ 빠진 진로교육
몇 해 전부터 학생 대상 직업인 강연 요청이 심심찮게 들어온다. 신문기자라는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자신 꿈과 연계할 수 있는 만남과 대화 시간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
엄아현 기자 : 2017년 12월 12일
[기고] [희망웅상 행복한 세상] 나는 시곗바늘로 태어나지 않았다
언젠가부터 해마다 12월 끝자락에는 한 해를 잘 살았는지 평가하는 버릇이 생겼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매번 똑같이 아쉬움으로 착잡해진 마음 한편에 위로와 격려를 불어넣어 새로운 내일에 대한 희망을 품곤 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기고]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 어쩌다 졸업
#1. “우리 학교 학생들 중에서는 대학 진학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도 많습니다. 2학기부터는 수업을 듣지 않는 친구들도 많아요.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1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깨달음
네게 집중하다 나를 보았다 우주 위엔 네가 있고 소 우주 안에 나는 갇혔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5일
[기고] [우리말 둘레길] 개울과 도랑, 강­­에 대한 말
아침이면 서투르게 페이스북을 연다. 우리 시대의 역설, 제프 딕슨(류시화 엮음, 오래된 미래). 권순진 시인 글은 달인의 경지에 오른 듯 심금을 울린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5일
[기고] [초대 시] 간이 맞다
이 일은 손발이 맞아야 하는 거여 막 끓어오르는 가마솥이 분주하다 사십 년 마주한 눈빛 허공에서 마주친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5일
[기고]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알기] 국민연금 과세와 연말정산
▶국민연금으로 받은 급여도 세금을 내야 하나요? 예, 노령연금 또는 반환일시금 일부분에 대해서는 세금을 부과합니다. 국민연금은 2002년 이후 부과된 보험료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0..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5일
[데스크칼럼] 졸부 도시
졸부(猝富), 벼락부자는 의도치 않게 갑자기 부자가 된 사람을 말한다. 졸부라는 말 속에는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했다는 부정적 의미를 담고 있다. 따라서 졸(猝)이라는 한자는 ‘빨리, 갑자기’라는 뜻..
이현희 기자 : 2017년 12월 05일
[기자의 눈] 서른 즈음에
2017년도 마지막 한 장만 남겨두고 있다. 그리고 내 20대도 딱 그만큼 남아있게 됐다. 19살에서 20살이 되던 해는 마냥 기뻤다. 이제 야간자율학습도 끝이고 교복도 입지 않아도 됐다. 화장도, 머리도 내 마음대로..
김민희 기자 : 2017년 12월 05일
[종교칼럼] [빛과 소금] 복 있는 사람
우린 누구나 복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그래서 저금통뿐만 아니라 의복과 이불 각종 침구 그리고 수저 등 생활에 필요한 물건엔 어김없이 복(福)자를 새겨 넣고 있다. 그만큼 복이란 게 살아가는데 그만큼 절실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5일
[화요칼럼] 꿈나라 기차의 탑승권
가을이 아직 떠나가기 전인 11월 어느 날,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80여명의 사회복지사들이 노인복지관에 한데 모여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양산시사회복지사협회가 양산시복지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한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5일
[기자의 눈] 법기리 요지 복원에 거는 기대
일본 차(茶) 문화인 다도(茶道)에서는 16세기 중반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만든 사발을 최고로 인정한다고 한다. 바로 ‘고려다완’이라고 불리는 사발이다.
홍성현 기자 : 2017년 11월 28일
[화요칼럼] 양산 고교평준화를 기대하며
최근 아이들과 함께 ‘평화와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는 수업에서 두 명이 사소한 시비로 난투극을 벌였고, 간신히 떼놓은 아이들이 분을 못 이겨 씩씩대면서 나에게 말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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