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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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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책! 책! 책을 읽읍시다] 고양이
파리에 사는 고양이 바스테트의 시각으로 바라본 인간의 미래.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영혼이 있다. 영혼을 가진 것은 모두 소통이 가능하다” 바스테트의 대장정은 이렇게 시작됐다. 어리석은 인간의 행동으로 인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7일
[오피니언] [디카시] 능소화
님이 그리워서 피었다는데 손을 펴면 닿을 곳에 있으면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봅니다 궁궐의 담장보다 높다란 것이 마음으로 당겨 쌓는 굴레인가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7일
[오피니언] 인성을 심는 사람들, 부모
최근에 전화 받은 부모님들 상담문의 가운데 겹치는 내용을 2가지로 정리해봤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보살핌에 손이 많이 가고 이제 좀 키웠다 싶은데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또 다른 어려움을 직면하고 여전히 아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7일
[오피니언] 김정은, 전향적인 결단 내려야 산다
김일성 시대와 달리 국가의 배급은 완전히 붕괴되고 자본주의 초기 단계인 장마당 경제가 활성화돼 각자 먹고살게 된 북한은 인민을 통제할 명분이 점점 약화되고 있다. 휴대폰이 400만대가 넘어 정보화 시대가 되고..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7일
[데스크칼럼] ‘양프리카’ 오명 쓰지 않으려면
‘폭염’의 대명사는 대구였다. 대구와 아프리카의 합성어인 ‘대프리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다. 하지만 최근 영남권, 특히 양산의 기온도 심상치 않다. 폭염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밀양과 서부경남 등에 밀려(?) ..
홍성현 기자 : 2018년 07월 17일
[기고] [안전한 양산 건강한 일터 365일]장마철 산업현장의 감전사고 예방
2017년 우리나라 산업현장에서 264명의 감전 재해자가 발생했고 이중 여름철인 6~8월에 104명이 발생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16명이 업무상 사고로 사망했는데, 사망자 16명 가운데 9명(56.2%)이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7일
[기고] 따로 또 같이, 고교평준화와 자유학기제
과연 우리나라 대학생들은 졸업 후 자기 전공을 찾아 사회에 진출하는 취업생들이 얼마나 될까? 전공과 상관없는 취업이 대다수고 명문대, 고학력 졸업생은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고 취업을 보류 혹은 포기하는 게 유..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7일
[오피니언] [특별기고] 휴가철 안전한 여행 길
한해 교통사고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다치는지 알고 있는가? 우리나라에서 지난해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21만6천335건이고, 부상자는 32만2천829명, 사망자는 4천185명이었다. 하루 평균 884.5명이 교통사고..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7일
[기고] 품격도시 양산의 시민과 해설사
지난 6월의 마지막 날 토요일, 양산시립박물관에서는 ‘2018 달빛고분야행’ 행사가 있었다. 실내에서는 댄스, 마술, 시립합창단, 퓨전 국악 등 음악회와 차와 다식 나누기를 진행했다. 마당에서는 금동관ㆍ팔찌 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0일
[화요칼럼] 난민과 다문화사회 그리고 사회통합
한국에서 난민 지위를 받을 확률은 매우 낮다. 하지만 난민 허용 심사 절차가 길어서 최대 3년까지 한국에 체류할 가능성이 있다. 난민 문제가 갑자기 우리 사회의 심각한 논쟁거리로 등장했다. 청와대의 국민청원은..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0일
[오피니언]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그림책]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아이가 어릴 땐 말썽을 부리고 장난도 치고, 커가면서는 엄마 말도 안 듣고 이상한 친구들과 어울려 힘들게 해도 엄마는 아이가 잘 때마다 아이에게 다가가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어떤 일이 닥쳐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0일
[데스크칼럼] 통도사 세계유산 등재 이후
통도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영주 부석사, 안동 봉정사, 보은 법주사, 공주 마곡사, 해남 대흥사, 순천 선암사와 함께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세계유산 목록에 올랐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07월 10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7월부터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ㆍ하안액 조정
국민연금공단 양산지사(지사장 이재용)는 이번 달 7월부터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의 상한액과 하한액이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 상승률을 반영해 조정합니다. 상한액은 현행 449만원에서 468만원으로, 하한액..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0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치유
뱃길로 인해 상처가 생긴 물 바람과 햇살도 어쩔 수 없는 고통이 훑고 지나가는 자리 홀로서는 고요가 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3일
[기고] 주택임차권등기명령
가족들 걱정은 나름 일리가 있습니다. 주택임대차에서 대항력(보증금을 다 돌려받을 때까지 버틸 수 있는 힘)을 가지려면 입주와 전입신고가 필요한데, 가족 모두 이사를 나간다면 대항력은 물론, 확정일자로 확보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3일
[화요칼럼] 양산의 가야사 복원사업 1년을 되돌아보며…
가야사 복원사업 발표 이후 양산시는 지역 내 가야유적에 대한 정비계획을 마련하고 이에 수반되는 예산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다른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한 해 2번의 ‘양산시 가야사 학술대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3일
[기고] 변화하는 학교, 고교선발제도도 이제는 변해야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교문 앞에서는 그 변화가 멈춘다고 하던 말도 다 옛말이 된 것 같다. 큰 틀에서 변화가 더딘 입시제도와 교육여건 속에서도 ‘행복학교’, ‘배움중심 수업’, ‘회복적 생활교육’ 등 학교혁..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3일
[데스크칼럼] 바람은 다시 불 수 있다
7월은 전국 각지에서 새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시작했다. 새로운 지방정부가 깃발을 세운 것이다. 양산시 역시 지방자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민선 7기와 제7대 시의회가 막을 올렸다. 양산시민은 지역 정치 역..
홍성현 기자 : 2018년 07월 03일
[오피니언] [초대 詩] 시 든 맛
지리산 화개골에 시가 든 맛있다기에 여린 봄볕 친구 삼아 홀연히 나서는 길 물빛이 부드러우니 바람색도 달큰하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3일
[오피니언] 상북초 ‘예술꽃 씨앗학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 환경 조성과 프로그램을 개발, 학교와 지역 간 문화예술 활동으로 마을공동체를 회복한다”는 목적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원사업 <예술꽃 씨앗학교>에 전국 8개교 중 경남 유일 학교로 선정..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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